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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맛집리뷰/식당리뷰

평일 런치 더파티 센텀점 내돈내산 후기

by 또.또.또 2025.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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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또또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예전에 더파티 프리미엄 해운대점에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부산 센텀점을 이용해보았는데요.
기대보다 훨씬 더 맛있게 먹고 와서 소개드릴게요.

📍더파티 센텀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6 더파티 센텀점
영업시간: 매일 11:30 - 21:30
(브레이크타임 15:00 - 17:30 / 런치 11:30 - 15:00 / 디너 17:30 - 21:30)

지하 1층에 위치한 더파티는 11시 40분쯤부터 입장 가능하지만,
식사는 12시부터 시작됩니다.

입구에는 대표 메뉴인 양갈비 스테이크 사진이 걸려 있었어요.
요즘 뷔페 가격이 정말 많이 올랐는데, 이 정도 퀄리티를 4~5만 원대에 즐길 수 있다면 괜찮은 편이죠.

규모도 크고 가족 모임, 행사, 돌잔치 등 다양한 연회가 가능한 분위기였습니다.

입장하자마자 느낀 건 “와, 직원분들 진짜 많다!” 였어요.

자리에 앉자마자 테이블 서비스를 하나씩 제공해주셨는데요.

테이블 서비스 메뉴는

  1. 사시미
  2. 스시
  3. 양갈비 스테이크
  4. 등심 스테이크
  5. 새우튀김

이렇게 다섯 가지!
이런 세심한 서비스가 은근 기분 좋더라고요.


오픈런의 장점은 역시 음식이 가장 예쁘고 신선할 때 사진 찍을 수 있다는 것.
스테이크, 파이 스프, 피자, 파스타, 초밥, 해산물까지 정말 다양했어요.

저는 이 파스타가 맛있더라고요

치즈 러버인 저는 결국 두 번이나 가져다 먹었어요ㅋㅋ


게살도 꽉 차 있어서 “이거 하나만 먹어도 본전이네~” 싶을 정도였답니다.
그리고 테이블 서비스로 받은 양갈비는 정말 부드럽고 촉촉해서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다만, 두 번째로 추가했을 땐 식어서 그런지 처음만큼의 감동은 없었어요.

스테이크류는 처음 서비스 받을 때 꼭 맛있게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커피와 음료도 다양했어요.

뜨거운 커피는 자판기에서 셀프로 뽑을 수 있고,

아이스커피는 카페 직원분께 부탁드리면 바로 만들어 주십니다.

카페 옆에는 직접 만드는 탄산음료 코너도 있어서 취향껏 즐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더파티의 시그니처!
한정 메뉴가 나오면 종소리(방송)로 알려주는 시스템 ㅋㅋ
“종이 울리면 나도 모르게 일어남” 이 말이 딱 맞아요😂

기버터 스테이크를 받아왔습니다. 기대가 커서 그런지 저는 그냥 그랬어요ㅋㅋ

마지막은 디저트 타임♡

색감도 예쁘고 종류도 다양해서 고르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레몬 모양 디저트가 상큼하고 맛있었고, 크림류 디저트는 부드러워서 만족스러웠어요.

아이스크림도 테이블 서비스로 주시는데, 녹차+초코 조합이 진짜 최고였어요.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고, 음식 종류도 많아서 정말 잘 먹고 왔습니다.

🚨총평
더파티 센텀점은 세심한 테이블 서비스와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메뉴 구성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양갈비와 피자, 디저트 라인은 퀄리티가 높아서 만족도가 컸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고기류가 식어서 맛이 달라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평일에도 손님이 많을 정도로 인기 있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주말보다는 평일 방문을 추천드려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고, 가족모임이나 기념일 식사 장소로도 좋아서
저는 다음에도 또 방문할 의향 100%입니다.